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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08 14:44
치질 수술, 계절 상관없이 빠를수록 좋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865  
평소 고민해 오던 고질병을 치료하는 일명, 건강 휴가가 늘고 있다. 치질은 여름철 대표적인 기피 질병이다. 항문 가려움증과 통증 등 치질로 인한 괴로움은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치질로 인한 출혈이 얇은 옷에 묻어 비치지 않을까 외출도 망설여지고, 항문 주위 염증으로 인한 분비물과 냄새로 사회생활에도 불편을 겪게 된다.
 
또 습기가 많은 여름철 치질은 항문소양증을 유발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항문소양증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항문이 가려운 증상으로 무더운 여름밤, 그 증상이 더욱 심할 수 있다.
 
 
치질 수술, 계절 상관없이 빠를수록 좋아

이러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여름은 수술하기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여 무조건 겨울로 수술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염증을 일으키는 균은 우리 몸 안에 있기 때문에 치질의 증상악화와 계절은 전혀 상관이 없다.
 
다시말해 흔히 겨울철에 치질 수술을 많이 받지만, 수술 후 청결유지와 충분한 휴식, 올바른 배변습관을 생활화하면 계절에 상관없이 수술 받아도 된다.
 
특히 여름은 더위로 인해 치질 환자의 고충이 심한 계절이므로 증상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내원하여 항문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치질 수술은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술, 입·퇴원까지 원스톱 처리시스템으로 1박2일 내지 2박3일이면 치료가 가능하다. 수술 다음날부터 샤워가 가능하며 퇴원후에는 정상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어 일상적인 생활이나 심지어 자가운전으로 출근해서 직장업무도 볼 수 있다. 바쁜 직장인들이 여름휴가를 이용해 치질수술은 받는 다면 충분히 완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