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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21 17:33
세월의 곡선에 묵은 때를 치우고 "내부 시설 새단장"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808  

'장시원학운외과의원'
개원한지 어느덧 12년 째..

세월은 여유 있고 관대 할지라도
초심을 잃기 싫은 마음 때문에

세월의 묵은 때를 치우고
내부 시설을 새롭게 단장 하였습니다.

대기실 쇼파도 새것으로...

병실 바닥도 새것으로 교체 했고....

병실 벽지도 산뜻하게....

그동안 환자들에게 다소 미안 했던 마음이
비록 작은 것이지만 새롭게 단장하고 나니

초심으로 돌아가는
아련한 한장의 그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