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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이란?
치열이란?
치열은 치핵, 치루와 함께 가장 흔한 3대 항문 병중의 하나로 항문에 생긴 열창 즉 찢어진 상처를 말하며 보통 후방 정중선에 생깁니다. 치열은 배변시 딱딱한 대변으로 손상을 받아 생기는데 만성 치열은 대개 내괄약근의 기능 항진으로 항문이 좁아져 있는 상태에서 만성 염증으로 피부가 약해져 쉽게 찢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증상
찢어진 상처에 내괄약근이 노출되어 배변시에 경련이 일어나므로 배변시 통증이 몹시 심하며 배변 후에도 통증이 수 시간 지속 되기도 합니다. 출혈이 있을 수 도 있는데 선홍색으로 휴지에 묻는 정도의 소량입니다. 배변시 통증이 심해 배변을 회피하게 되므로 대개 변비가 동반되며 이 변비로 치열이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치열의 치료는?
초기의 치열은 보존적 치료로 치료 합니다. 약물 치료와 바이오피드백 등으로 변비를 교정하고 좌욕과 함께 운동이나 취미 활동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60~70%의 치열은 낫게 됩니다. 하지만 한달 이상의 치료에도 효과가 없거나 계속 반복되는 경우에는 다시 검사하여 염증성 장 질환이나 성병등 다른 원인을 찾아보고 다른 이상이 없다면 수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왜 입원이 필요한가요?
수술은 완전한 항문 괄약근의 이완을 위하여 마취를 해야하기 때문에 하루 정도의 입원이 필요하게 됩니다.
완전 치유는 2~3주가 걸리며 통증은 며칠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