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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질환 과민성 대장증후군 크론씨 병 궤양성 대장염 게실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경련성 장)이란 무엇입니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우리나라 통계는 아직 없으나 전 미국인의 30%이상이 일생동안 겪는 일상적인 장애입니다. 이러한 장애는 신경성 결장, 경련성 결장, 경련성 장, 점액성 결장염 그리고 경련성 결장염이라고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궤양성이나 크론씨 결장염과는 혼돈 되지 말아야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증후군으로서 복통과 복부 팽만과 같은 증상이 같이 동반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 증후군은 감기와 같이 사람사이에서 전염되거나 수술이나 약물 치료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므로 엄밀히 질병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삶을 위협하지도 않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변비 혹은 설사가 있거나 설사/변비가 같이 동반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복부의 갑작스러운 경련과 급변감이나 가스참, 복부 팽만을 경험합니다. 점액성 배변도 나타나며 이것 또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입니다. 직장 출혈은 증후군에 의한 것이 아니며 직장 출혈이 있을 때는 적절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이 장애의 근본적인 원인은 장 근육의 비정상적인 수축에 있습니다. 이런 근육들은 장의 바깥 부위에 위치하고 있으며음식물을 장에서 직장 그리고 항문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자동적으로 움직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장 근육의 기능의 장애입니다. 현미경적으로 근육들이 정상으로 보이더라고 기능적으로 정상이 아니며 어떤 때에는 수축 시 너무 강하거나 혹은 약하게, 너무 느리거나 빠르게 움직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서 스트레스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정서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영향을 미칩니다. 장 근육의 자동 기능을 조절하는 신경 섬유들에 의해 밀접하게 관여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성격이 신경질적이고 불안하면 오심이나 설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가 스트레스에 대해 우리의 장을 조절 할 수 없는데 반하여 힘든 일이나 가족의 긴장 같은 우리 삶에서의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감별 질환 및 진단 방법은?
대장 항문 전문의나 다른 의사로부터 주의깊은 병력과 신체검진으로 알맞은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에스결장경, 대장내시경, 잠혈검사, 단순 복부 촬영과 정신 분석 검사들을 통해서 여러분의 증상이 다른 질환의 원인이 아닌 것을 감별합니다. 이러한 검사는 다른 질환과 상태를 배제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암, 게실염, 장의 염증이나 우울증 등)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어떻게 치료합니까?
간단히 이해하자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심각하거나 삶에 위협적인 상태가 아니며 이 문제를 일으키는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것입니다. 정신건강상담과 스트레스 경감(긴장 완화)은 몇 개인에게 증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비 소화성, 대변 양 증가 음식(섬유질)을 증가시키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질경이 씨 같은 섬유질 첨가제는 장 경련의 강도를 줄이거나 제거해 주고 변이 더 쉽게 통과하게끔 부드럽게 해주며 설사를 예방하게 장에서 많은 물을 흡수합니다. 변비가 문제될 때에는 섬유질과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몇몇 경우에는 , 섬유질 첨가제 식이만으로는 장 경련과복부 팽만을 줄이지 못합니다. 장 수축의 정상화를 위해서 약물이 처방되며 몇 사람들은 한가지 이상의 약물 요법에 큰 효과를 봅니다. 그래서 의사는 증상적 치료를 위해 약물을 바꾸어 처방합니다.
어떤 음식들을 피해야 하나요?
종종, 카페인, 유제품이나 술은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의사들은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음식, 커피, 차 초콜릿렛과 콜라 음료 그리고 알콜 음료(맥주, 와인, 칵테일)들을 피하라고 권장합니다.
의사는 또한 치즈와 우유와 같은 유제품은 설사나 변비를 유발함으로 피해야할 음식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유제품은 사람 몸에 필요한 칼슘과 다른 영양분의 원천으로 다른 음식에서 알맞게 섭취해야 합니다.
게다가 흡연은 피해야 하며 그 이유는 니코틴이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증상이 좋아지려면 얼마나 치료를 해야하나요?
증상 완화는 느린 경과를 가지는데 6개월이나 그 이상 걸립니다. 인내가 이 문제를 다루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장의 영향은 항상 존재합니다. 적당한 식사와 섬유질 첨가물의 증가, 그리고 적절한 약물의 사용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없애 줍니다. 경한 증상은 때때로 재발하지만 심해지지는 않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더 심한 문제를 일으키는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암, 출혈이나 염증성 장 질환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앓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게실과 관련이 있으나 다발성 게실증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종종 게실염이 일어날 수 있고 수술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치료에 대변 양 증가 음식(섬유질)은 게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