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로고
 
 
대장질환 과민성 대장증후군 크론씨 병 궤양성 대장염 게실질환
게실염이란 무엇인가?

게실은 대장의 약해진 벽을 뚫고 나와 생기는 주머니 모양의 혹인데, 이는 주로 하행결장과 S자 결장에 많이 생깁니다. 하지만 전 대장을 다 포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실염이란 게실에 생긴 염증 또는 천공을 일컫기도 합니다.
증상은 무엇이 있는가?
주증상은 복통(주로 좌측 아랫배), 설사, 배변습관의 변화 등이며, 때때로 아주 심한 출혈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게실증을 가진 환자들의 일부에서 나타나며, 간혹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다른 질환들과 구분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게실염-게실의 염증 또는 감염-인 경우 통증, 오한, 발열, 배변습관의 변화 등의 증상 중 1개이상의 증상을 가집니다. 심한 경우에는 복부의 염증과 장과, 질에 배액관이 형성되는 등의 합병증이 생기며, 응급수술을 요하기도 합니다.
게실 질환의 원인은 무엇인가?
오랫동안 섬유질의 보충이 낮아 대장내 압력이 상승하게 되고 그래서 게실이 생기게 됩니다.
어떻게 치료 할 것인가?
경미한 경우에는 식이 조절과 간혹 복통을 조절하고 배변습관을 조절해주는 약으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식이 섬유의 함량을 늘리고, 특정 음식을 피하면 대장내 압력을 낮추고 그래서 합병증의 빈도를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게실염은 좀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 한데 심하지 않은 경우는 병원에 입원할 필요는 없지만 의사로 하여금 정확한 진단을 필요로 합니다.
치료는 경구 항생제와 식사 제한, 대변 완화제 등이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입원해서 주사 항생제와 식이 제한 등이 필요합니다.
언제 수술이 필요한가?
수술은 재발하거나 합병증이 생기거나 약물치료에도 전혀 반응하지 않는 경우 시행합니다. 수술은 주로 좌측 대장 및 S자 대장에서 주로 행해지는데 주로 병변부위를 자르고 다시 연결해 줍니다. 수술을 하면 완전히 회복이 가능하며, 1~3주 내에 정상 장운동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