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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항문 종양의 진단과 치료 대장
내시경
대장 및 직장 폴립
(용종)
대장 및
직장암
대장항문암
정기검진
항문암
검진 내용
- 대변 잠혈 검사
대변 속에 들어간 보이지 않는 잠혈을 검사하여 대장 항문암 검진에 이용하는 대변 잠혈 검사는 경제적으로 저렴하고 검사 방법이 매우 간단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불행히도 이 검사는 검사 당시 출혈하고 있는 대장 직장암이나 용종만을 발견 할 수 있기 때문에 출혈하고 있는 암의 50%, 용종의 10% 만을 감별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검사뿐이 아니라 좀 더 세밀 한 검사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 S상 결장 검사
이 검사는 전문의가 직접 눈으로 대장과 직장의 벽을 관찰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좌측 결장을 검사 하는 이방법은 대부분의 용종과 암이 이 부위에 발생 되기때문에 잠혈 검사와 동반이 되면 많은 용종과 암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용종이나 암이 S상 결장 검사상 발견되거나 용종이나 암이 생길 위험성 이 높은 환자는 전 대장과 항문을 관찰 할 수 있는 대장 내시경 검사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서 용종을 발견하거나 제거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장내시경은 외래 차원에서 시행 할 수 있고 큰 불편 감이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 대장 조영검사
이 검사는 큰 용종이나 암 등의 진단에 내시경 못지 않게 효과 적이나 작은 용종이나 종양의 진단에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S상 결장 검사와 대장조영 검사를 병용하면 한 검사만 하는 것 보다는 효과적이 나 대장 내시경 검사보다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검사시기와 정기검진 시기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도 40데 이상이 되면 정기적인 직장 수지검사와 잠혈 검사를 매년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50세 이상이 되면 S상 결장 검사가 최소 5년마다 시행되어 져야 합니다.
혹은 대장 조영검사를 5 년마다 시행하고 대장 내시경을 10 년마다 시행해도 됩니다.
정밀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필요로 하는 고위험 환자들
- 대장 내시경 후 전암 단계의 용종이 발견된 사람은 최소 1년마다 한번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셔야 합니다.
- 대장직장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전암 단계의 용종의 가족력이 있는 환자는 필히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해야 하며 다른 연령군보다 5년 먼저 시행 (40세 이전에) 해야 합니다.
- 대장 직장암으로 진단되거나 사망한 가족력이 있고 젊은 연령에 암이 발견돼 위험군에서는 유전자 검사를 시행
해야 하며, 가족성 용종 증후군에 대한 유전 자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환자 군에서는 20-30세 사이에서는 2년에 한번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해 야 하며 40세 이후에는 매년 시행
하여야 합니다.
- 가족성 대장 용종 증후군으로 진단되면 유전자 검사를 비롯하여 전 가족이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 대장직장암으로 진단 받고 수술을 받은 환자는 1년 후 내시경을 시행해서 전 대 장을 확인해야 됩니다.
만약 검사상 정상으로 나오면 3년 이내 내시경 검사를 해 보아야 합니다.
- 8년 이상의 대장염 증상이 있었거나 심한 염증성 장염 증상이 있었던 환자는 1-2년마다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 하셔야 합니다.
- 유방암이나 난소 자궁암 과거력이 있는 환자는 15%의 대장암 발생 가능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40세부터 5년마다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셔야 합니다.
대장직장암의 위험성
대장 직장암은 미국에서는 2번째로 흔한 암이고 우리나라에서는 4번째로 발생률이 높고 다른 암보다 훨씬 빠른 추세로 증가하는 상태입니다. 평생동안 약 20명 중 한 명이 대장 직장암으로 발병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확률은 대장 직장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유방암이나 난소 자궁암 과거력이 있는 환자는 위험도가 훨씬 증가하게 됩니다.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씨 병 환자들도 훨씬 높은 위험도를 갖고 있습니다.
검사의 중요성
대장 직장암은 거의 증상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무증상의 질환”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출혈, 복부동통 등) 치료 할 수 없을 정도로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증상이 있는 환자의 치료율은 50%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와 반대로 증상이 없을 때 조기에 발견되어 치유가 되면 치료율은 80%로 상승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대장암은 폴립이라는 암 전 단계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폴립(용종)이 일단 제거 되게 되면 암 발생 가능성은 그만큼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를 여는 큰 수술도 피하실 수 있습니다.